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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데상트 듀애슬론 이 정도 코스 변경이면 사기 아닌가?;

 이번 2017 데상트 듀애슬론에서 제가 달렸던 코스는 위와 같습니다. 55km 참가자 기준으로 대략 10km 구간을 총 4회 반복인지 이제 5회인지도 헷갈리지만 4회 내외로 반복해서 달려야 합니다. 저는 이 점이 재미없다고 생각했었고 돌이켜 보면 이런 식이었다면 제가 참여하지 않았을 텐데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최초 공지된 코스를 보니까 위와 ...

2017 데상트 듀애슬론 후기: 올해와 같다면 내년에는 안 나갈 듯

 지난 일요일에 개최된 데상트 듀애슬론 대회에 참여했습니다. 좋았던 점은 마지막 결승점에 들어오는 장면을 아주 큰 전광판으로 보여줬다는 점과 그리고 오늘이 화요일인데 사진을 금방 정리해준 점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해준 점입니다. 사진과 관련해서는 이미 레탑 코리아에서 경험한 측면이라 굉장하다는 생각은 안 들었지만 그래도 아직 이렇게 해주는 대회는 많지...

서울 랜도너스(브레베) 300k 실패기

 어제 서울 랜도너스(이하 브레베) 300k에 참여했고 결국 완주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실패 이유는 추위와의 싸움에서 졌기 때문입니다.제 참여 복장은 짧은 소매 티셔츠, 짧은 바지로 기본 출발이었고 나중에 상황봐서 바람막이를 입을 계획이었습니다. 아침 6시 출발이었지만 괜찮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뭔가 묘한 기분들이 들기는 했습니다. 영양...

구글 지도 3D 기능 굉장하다(feat. 서울300k 준비)!

 이번 토요일에 란도너스(이하 브레베) 서울 300k 참여 예정이라서 지도를 보면서 밥을 어디서 먹을지 찾아보고 있었다. 그래서 대략적으로 만들었는데, 구글 지도를 보다보니까 3D 단추가 보였고 눌러보니까 멋졌다.언제 이런 기능이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자주 애용할 것 같은 것이 자전거 경로를 보다보면 오르막 경사가 궁금할 때가 있다. 내가 어느 ...

내리막길(다운힐) 달릴 때 후드 잡으면 위험할 수 있음.

 요약: 내리막길(다운힐)을 달릴 때는 위의 사진처럼 잡는 것이 속도를 줄이기가 힘도 덜 들고 상대적으로 더 쉽습니다.어제 짐이 많아서 아피듀라-라파 핸들바팩을 장착하고 자전거를 탔는데 문제는 안에 들어간 것이 많아서 드롭바의 중단부분을 잡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후드 쪽을 잡았는데 올라갈 때는 상관이 없는데 내려갈 때는 덕분에 무척이나 무...

자전거를 좋아한다면 사야지? 유니클로x비앙키

 사진은 유니클로 웹사이트에서 유니클로와 비앙키 간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입니다. 색상은 이 외 검정과 흰색이 더 있는데 제가 봤을 때 이 색이 가장 나았고 실제로 매장에 가봐도(강남 기준) 이 색 제고가 가장 적었습니다(많이 팔려서? 로 추정). 보통 L 입는데 M 이하, XL 밖에 사이즈가 없어서 다른 색으로 살까? 했지만 도저히 다른 색상들은 마음에...

17년 3월 자전거 결산

 3월 시륜제를 기점으로 시즌을 시작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상 5도 이상이면 충분히 탈만하다는 느낌도 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사실 영상 5도 이상이라면 1, 2월도 낮에는 충분히 타도 될 텐데;;; 어느 정도 아쉬움은 있습니다.아무튼 1월 9시간, 2월 3시간, 3월 28시간을 탔습니다. 3월에 기억나는 라이딩은 서울 랜도너스(이하 브레...

서울 랜도너스(브레베) 단평

지난 3월 11일 서울 랜도너스(이하 브레베) 이후 두번째 참여한 브레베입니다. 첫번째 참여할 때만 해도 매주 참여할 수 있을까? 한달에 한번만 달리기도 힘든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서 두번째 참여는 확실하지 않았는데 결국은 자신감이 생기기도 하고 기다려지기도 해서 마침내 서울에서 열린 두번째 브레베에도 참석하였고 이 글은 그것에 대한 단평입...

패드바지가(빕숏)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자전거 바지(봄가을용)

 요약하면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겠지만 자전거 바지로 꼭 패드바지 혹은 빕숏을 입을 필요는 없다, 데님으로도 200km를 달릴 수 있다.저는 지금까지 패드바지(혹은 빕숏)를 입어 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입을 생각이 없는데 그런 측면에서 어떤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여름용(하계)은 확실하게 결정하여 글을 남겼...

여수를 또 간다면 밤의 바다 보다 낮의 바퀴

 얼마 전에 여수를 다녀왔는데, 가기 전에 기대는 여수 밤바다였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벚꽃 엔딩이 더 기억에 남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여수 특유의 밤바다 느낌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부산 같은 느낌이랄까?;; 원래 여행을 다니면 낮보다 밤을 더 좋아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이곳은 오히려 낮이 좋았습니다. 물론 이것은 제가 자전거가 취미라서 그럴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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