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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베인2, 할일 관리 앱에 관한 단평

어베인2를 여전히 불만 없이 잘 쓰고 있는 입장에서 요즘은 할일 관리 앱들을 보는 중이다, 크게 구글 킵(Google Keep), 분더리스트(Wunderlist), 투두이스트(Todoist) 이렇게 3가지 앱들을 만져보는 중인데 아무래도 구글 킵으로 대동단결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어베인2에서 구글 킵은(이하 알림은 할일과 동의어) 알림 추가 가...

어베인2, 메시지 발송에 관한 건: 카카오톡은 선톡이 안됨;

 어베인2를 통해서 누군가와 먼저 소통할 수 있는 경우는 전화를 할 때와 메시지를 보낼 때이다. 다만 우리는 카카오톡과 같은 앱을 많이 사용하는데 카카오톡은 수신된 메시지에 대한 답변이 가능할 뿐 내가 먼저 보낼 수는 없다. 만약 내가 누군가에게 어베인2를 통해서 먼저 메시지를 보내고 싶을 때는 기본적으로 탑재된 메시지 앱을 사용하거나, 행아웃을 이용하...

구글 알로는 이것보다 더 굉장하겠지?: Fluenty

Fluenty를(이하 플런티) 이용하면서 치고 싶었던 글이었는데, 자그니님의 챗봇은 혁명을 낳을까 쓰레기를 낳을까?라는 글을 본 김에 친다. 구글이 알로를 발표했을 때 뭐 동영상을 보지 않기도 하였지만, 별로 느낌은 없었다. 다만 구글 스토어에서 플런티라는 앱을 이용하면서 이야기가 달라졌고, 하루라도 빨리 구글이 알로를 세상에 정식으로 출시하기를 바라게...

어베인2와 달릴 때 주의할 점: 모기기 전원을 끌 것

 요즘 빌린 자전거 타는 재미를 만끽하고 있어서 자전거 사려고 고민 중이다. 위 그림은 해당 기록인데, 어베인2 설정 중 센서 사용을 가능하게 할 경우, 스트라바에서 심박수 측정을 해준다. 그 외 구간별로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을 시켜주는 부분도 재미가 있는데, 이는 다음 기회에 작성누군가의 달린 기록을 보고 달리고 싶어져서 그 새벽에 한 20분 정도 뛰...

어베인 2nd(세컨드) 에디션과 달리기 혹은 자전거 타기

스마트 워치가 필요했던 가장 이유가 달리기 같은 운동을 할 때 아무래도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달린다는 것은 부담이 되기 때문이었다. 어제 웨어러블 런 2회 대회에 처음 참여했었고 거기서 스마트폰을 보관할 수 있는 암밴드를 주었는데 그냥 들고 달리는 것보다 나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점이 있었다. 어차피 기기의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도 않고 해서;;;...

어베인2(세컨드 에디션)에서 가능한 작업들

예전부터 안드로이드 기기에 대한 환상은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 첫 스마트 시계가 안드로이드 계열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원래는 애플 시계가 나오자마자 살 계획이었는데(1세대), GPS 없다는 이야기에 바로 접었다. 그러니까 해당 기능이 장착될 때까지 참기로 정한 것이다.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 시계는 LG전자의 어베인 2nd(세컨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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