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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lvesouth, Curve for MacBook 단평

최근에 매직 키보드를 사면서 이 녀석을 제대로 활용할 생각으로 구입한 제품이다. 여러 제품들이 있었겠지만 굳이 비싼 이 녀석으로 선택한 이유는 애플 공식 웹사이트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는 그 단 하나이다. 제품이 좋고 나쁘고는 고려 대상이 아닌 것 같다. 다만 단평을 남기자면 이 제품이 좋다는 생각이 크게 들지는 않는다. 물론 제품이 가진 목적을...

맥북 프로에서 화면기록 하면서 하스스톤 하기

맥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대부분 아시겠지만 퀵타임 플레이어를 이용해서 화면기록을 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하스스톤 하는 모습을 남기고 싶었다. 물론 HD 60s 와 아이패드 혹은 아이폰을 이용해서 할 수도 있는데 얼마 전에 그렇게 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뭐 내가 정교하게 뭘 할 생각이 없기도 하였지만 목소리만 녹음되고 게임에서 나는 소리가 녹음이 되지 않...

애플 맥북 프로 가죽 슬리브 단평: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15형 맥북 프로용 15형 가죽 슬리브 - 새들 브라운 제품을 구매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이제서야 글을 남긴다. 원래는 슬리브에 내 맥북 프로를 넣고 들고 다니는 사진을 찍어서 그 이후에 글을 남길 계획이었지만 언제 들고 다닐지 알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부터 남긴다. 왜 그런가? 하면 이 슬리브 제품은 멋스러운 제품임에는 분명하지만 맥북...

애플의 9월과 10월 뭔가 마음에 들지 않았음

내가 맥북 프로를 9월에 사서 10월에 받았던 것 같은데, 이번 맥북 프로의 경우 7월 발표를 보고 나서 상당히 많은 고민을 했었다. 하지만 결국 9월 아이폰 Xs 등의 발표를 본 것이 구매를 해야겠다는 마음에 결정타를 날렸던 듯 하다. 이 전까지는 좋았던 감정이 더 컸는데 이 이후 불만이 조금씩 커져 가는 느낌이다. 지금까지 아이폰은 매년 구...

2018 15형 맥북 프로에서 4K 영상을 보려고

 내가 사용하는 2018 15형 맥북 프로의(이하 맥북) 화면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진가를 알고 싶어서 이것저것 계속 해보고 있는 중이다. 하여 이 글은 지난 이틀 동안 4K 영상을 보기 위해 무슨 짓을 했는지에 대한 기록이다.넷플릭스에서 4K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요금제는 기본) 여러 방안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맥북에서는 되지 않기 때문에 윈도...

맥북을 위해 Twelve South ParcSlope Stand 산 이야기

 지금까지 노트북을 위해서 스탠드를(이하 받침) 사본 적이 없는 애플 사이트에서 액세서리 항목을 보게 되면서 본 제품(Twelve South ParcSlope Stand)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가격이 59,000원 정도해서 지금까지 사용한 적도 없고 특별한 기능도 없어보이는데 굳이 사야할까? 라며 한번 망설이게 되었고 마침 내가 원하는 색상을 지금 구...

일본 계정으로 AppleCare+ 구입한 이야기

 뭐 길게 칠 것도 없을 것도 같지만 혹시나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남겨두는데, 이 글은 일본 계정을 통해 AppleCare+(애플캐어 플러스)를 구입한 이야기이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일본의 경우 제품 구입 후 1개월, 미국의 경우 3개월로 알고 있고 오늘은 내 맥북 프로를 구매한지 1개월이 되는 날이기 때문에 1차 결정이 필요한 시기였다. 확...

맥북 프로 15형 구매하였다

개인적으로 갈수록 iOS의 환경이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진가를 알고자 맥에 대한 관심이 있었고 마침 최근에 맥북 프로가 새로나와서 구매하게 되었다. 아마 노트북은 1999년인가 최초 구매 이후 20년만에 구입한 것이 아닌가 싶다. 아직도 외우고 있는 삼성 센스 S820, 무게는 2.7kg이다.사실 최초 맥북 프로를 구매하려고 했을 때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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