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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애플, 에어팟, 애플워치

최근에 에어팟을 샀다. 그 전까지 계속 제이버드 X2를(이하 제이버드) 썼지만 기본으로 제공받은 실리콘 폼팁이 자꾸 빠져서 짜증이 났고 Ear Fins(귀요미) 때문에 귀도 아팠다. 귀요미 위치 잡는 것도 귀찮은 일이다. 2월에 단평을 남겼고, 지난 4개월 동안 이렇게 참은 것을 보면 용한 느낌이지만 이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에어팟을...

어베인2와 달릴 때 주의할 점: 모기기 전원을 끌 것

 요즘 빌린 자전거 타는 재미를 만끽하고 있어서 자전거 사려고 고민 중이다. 위 그림은 해당 기록인데, 어베인2 설정 중 센서 사용을 가능하게 할 경우, 스트라바에서 심박수 측정을 해준다. 그 외 구간별로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을 시켜주는 부분도 재미가 있는데, 이는 다음 기회에 작성누군가의 달린 기록을 보고 달리고 싶어져서 그 새벽에 한 20분 정도 뛰...

나이키 트레이닝 런 #2

 날이 추워서 한 동안 못 달리다가 달리기를 위해 겉옷을 하나 산 후 내가 달리지 않은 것은 추위 때문이 아닌 것을 깨달았을 무렵 마침 시간이 괜찮아서 나이키 트레이닝 런에 참여하였다. 한 2달 만에 달린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3Km 정도 달리다가 도중에 걸었다;;;; 나름 충격받고 반성하는 중이다. 나중에 후기를 올릴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새로 산 ...

아이리버 IDP-1000 달릴 때, 이어팟 보다 잘 안 빠짐

지금까지 3번 정도 착용하고 달릴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전에 샀던 이어팟 보다 달릴 때 더 낫다고 느끼는 중이다. 전에 한 평가도 있고 해서 아직 난 아이폰5에서 제공해준 이어팟은 뜯지도 않고 있다.물론 음질은 내 스스로 비교를 할 수가 없어서 이어폰이 갖추어야 할 기본 덕목을 평가할 수는 없어 애매하지만 주위의 평을 들어보면 가격에 비한 성능은 나쁘지...

다람쥐가 아닌 이상 운동장을 달리기는 쉽지가 않다

추위의 문제가 아니라 길이 미끄러운 것이 문제라서 한동안 달리지 않고 있다가 오늘은 좀 녹았겠지 하고 나가 보았다. 하지만 여전히 길은 미끄러워서 근처에 있는 학교를 달리기로 하였다. 눈은 여전히 녹지 않고 있었지만 미끄럽지는 않았다. 그래서 달렸는데 평지가 아니라 쌓인 눈 위로 달려서 그런지 평소보다 힘이 드는 것 같았다. 하지만 문제는 운동장을 달릴...

나이키 프리 몬트리얼 레이서 빈티지 걱정

 어제 달리기 전에는 추울까봐 걱정이었는데 막상 달리기 시작하니까 그런 것은 없고 신발 걱정이 많이 되었다. 어제 일단 눈이 온 상황이었고 그래서 거리에는 눈이 어느 정도 쌓여 있었는데 내 신발의 재질이 스웨이드이기 때문. 사실 눈이나 비가 올 떄 달릴 생각은 안 했으니까 이 신발을 산 것인데 막상 뛸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후회하게 되었다. ...

포레스트 검프 신발: 나이키 코르테즈

 어제 포레스트 검프를 보다가 그의 신발에 눈이 갔다. 예전에 처음으로 이 영화를 볼 때는 관심이 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신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더구나 요즘은 달리기에도 깊은 관심이 있으니까 눈이 갈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결론은 다음에 저 신발을 발견하게 된다면 사야겠다는 것이다. 2012년의 마지막 날, 난 영화를 봤고 그 영화로 인해 새해 첫...

나이키 트레이닝 런 후기

 새로운 기록 3개를 남겼던 달리기, 그런데 지도가 왜 안 나오지? 지난 8월 말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달리는 중이다. 그에 대해서는 추후 정리를 해볼까 하는데 우선은 어제의 감흥을 잊기 전에 남겨둔다. 혹시나 나이키 트레이닝 런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우선 장비 대여, 나는 러닝화가 없다. 지금까지 거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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