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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ｃａｎｔａｂｉｌ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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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ても たのし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5 Jun 2008 02:45: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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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ｃａｎｔａｂｉｌ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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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ても たのし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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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네이버를 위한 변명 # 0 (뉴스홈 설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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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조만간 네이버를 위한 변명을 할 텐데, 그에 앞서 네이버에 있는 기능 중 "뉴스홈 설정" 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비단 네이버의 문제가 아니라 많은 포탈이&nbsp;뉴스의 노출 순서는 어떤 식으로 정해지는지 정확히 모르지만&nbsp;포탈에&nbsp;노출된 뉴스들의 순서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대부분의 포탈이 기사의 제목을 수정하는 행위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br><br>그러한 작태들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네이버 메인의 뉴스 홈에 "설정" 이라는 링크가 보이더군요, 눌러보니까 노출되는 기사를 스스로 정할 수 있었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5/71/f0000671_4854821a96188.jpg" width="381" height="5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15/71/f0000671_4854821a96188.jpg');" /></div>저는 설정을 해서 제가 좋아하는 언론의 기사를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기능을 다른 사람들이 아는지 모르겠지만,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어떤 주요 포탈도 갖고 있지 않은 기능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5/71/f0000671_485480c000c76.jpg" width="398" height="2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5/71/f0000671_485480c000c76.jpg');" /></div>+ 다음에는 "네이버를 위한 변명" 을 해드리겠습니다.</p>			 ]]> 
		</description>
		<category>ｎａｖｅｒ</category>
		<pubDate>Sun, 15 Jun 2008 02:39:48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그에 일종의 날짜 태그가 있었으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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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싸이월드 미니홈피 다이어리의 기능 중 정말 마음에 드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Today History" 입니다. 이것의 기능은 연도별로 동월 동일에 등록한 모든 일기를 한번에 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작년에는 이런 생각을 하였구나' 라는 생각으로 미소짓게 됩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2/71/f0000671_48512b78cb4c6.jpg" width="360" height="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2/71/f0000671_48512b78cb4c6.jpg');" /></div>이와 마찬가지로 블로그에서 작성한 글들에 대해서 연도별 동년 동일에 등록한 모든 포스트를 한번에 볼 수 있으면 그 때는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았는지 비교하며 본다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물론 포스트별로 태그에 날짜를 적으면 되지만 일일이 하기에는 귀찮아서 그런 기능 있었으면 좋겠습니다.<br><br>+ 이런 기능이 지원되는 블로그가 있을까요?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12 Jun 2008 14:01:39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촛불 문화제의 끝은 어디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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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LINE-HEIGHT: 200%; TEXT-ALIGN: justify" align="right">좀 오랜 전부터 생각한 것인데, 컴퓨터를 이용할 환경이 아니라서 이제서야 글을 남긴다. 최근의 촛불문화제 혹은&nbsp;집회 무엇이 되었던지 간에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일들의 종착역은 어디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p><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LINE-HEIGHT: 200%; TEXT-ALIGN: justify" align="right">결론부터 이야기해서 과연 이렇게 한들 소용이 있을까? 그러니까 촛불을 든다고 해서 과연 재협상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p><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LINE-HEIGHT: 200%; TEXT-ALIGN: justify" align="right">그것은 이 행위가 소요라는 행위를 함축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나는 청와대까지 달려가서 청와대를 폭발시키자는 것 역시 아니다. 다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음 선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는 것이다. </p><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LINE-HEIGHT: 200%; TEXT-ALIGN: justify" align="right">민주주의 국가는 선거를 기반으로 한 국가이다. 따라서 모든 평가는 선거를 통해서 한다. 하지만 우리는 아주 최근에 대통령을 뽑았으며 국회의원까지 뽑았다. 이런 상황에서 현 정부에 대한 잘못을 당장 처단할 수 있겠는가? 라는 의문이 들었으며 그에 대한 평가를 4 년 혹은 8 년 (대통령 임기가;;;;) 후에 한다는 것은 냄비 근성을 가진 한국인에게 있어서 무의미한&nbsp;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 2년, 대통령 4년 중임을 요구한다.)</p><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LINE-HEIGHT: 200%; TEXT-ALIGN: justify" align="right">과연 그 때까지 기다렸을 때 이번 일을&nbsp;과연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 이들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며 따라서 지금의 정권이 무엇을 무엇을 두려워하겠는가? 지금 대다수의 사람들이 비폭력을 주창하고 있기에 국가를 전복시킬 만한 뭔가를 행하지는 않을 텐데 그것이 과연 두렵겠는가?&nbsp;분명 치자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다음 선거 때 다시금 권력을 획득하지 못하는 것이 될 것이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평가를&nbsp;받을 때까지는&nbsp;많은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우리들에게 잊혀질 것이 너무나도 자명하다. </p><p style="TEXT-JUSTIFY: inter-ideograph; LINE-HEIGHT: 200%; TEXT-ALIGN: justify" align="right">따라서 그것을 지금의 시민들이 깨닫게 된다면 과연 집회 혹은 축제의 종착역이 어디일지는 너무나도&nbsp;궁금해 진다.&nbsp;</p>			 ]]> 
		</description>
		<category>ｅｐｉｌｏｇｕｅ</category>
		<pubDate>Sun, 08 Jun 2008 08:15:25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슬램덩크로 보는 SK communication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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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iraboshi.egloos.com/430477</guid>
		<description>
			<![CDATA[ 
  <p>Sk communications (이하 SK컴즈) 와는 나름대로 인연이 있다고 생각하며 개인적으로 600:1 의 인연이라고 부르는데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는 점에서 악연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4/71/f0000671_4845f341e3715.jpg" width="360" height="3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4/71/f0000671_4845f341e3715.jpg');" /></div>슬램덩크에서 윤대협은 미국으로 가고 싶어했다. 그는 농구를 더 잘하고 싶을 뿐이라고 말하지만 안선생님은 우선 우리나라 최고의 고교선수가 되어야 함을 이야기한다. 얼마전만 해도 SK컴즈는 싸이월드의 정체로 인하여 그것을 타개하고자 미국 등 외국으로 진출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그 상황도 녹녹하지는 않았다. 어쩌면 그것은 한국에서 완전한 패권을 차지하지 않아서 비롯된 것은 아닐까? 라는 의문이 들었으며 그로 인해 슬램덩크가 생각이 났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4/71/f0000671_4845f33343fd6.jpg" width="360" height="1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4/71/f0000671_4845f33343fd6.jpg');" /></div></p><p>위의 그림은 SK컴즈의 회사소개에 있는 일종의 관계도라고 할 수 있는데, 보는 것과 같이 싸이월드, 엠파스, 네이트(온), 이투스 (온라인 교육), 이글루스 (전문 블로그) 를 서비스하고 있다.&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4/71/f0000671_48461f90a72f1.jpg" width="360" height="2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4/71/f0000671_48461f90a72f1.jpg');" /></div>윤대협은 말한다, "넌 시합 때나 1 on 1 때나 플레이가 같아, 1 대 1 의 토너먼트에서라면 널 이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겠지만 시합 때는 그렇지 않아, 넌 그 재능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어."&nbsp;<br><br>싸이월드는&nbsp;SNS 로는 최고의 사이트이지만 그렇다고&nbsp;Naver 나 다음을 이길 수 있는가? 라고 여쭙는다면 그것은 쉽지 않다고 보며 그것은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기 때문이다.<br><br>한동안 싸이월드의 정체로 인하여 SK컴즈의 성장에 먹구름이 끼었다는 전망이 많았다. 그것은 어느 정도 사실이라고 생각을 한다. 더 이상 싸이월드만 가지고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SK컴즈 자체의 성장 동력이 무너졌는가? 묻는다면 나는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nbsp;<br><br>그것은 바로 싸이월드 외의 서비스가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그것들이 싸이월드를 통해서 연계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무서움이다. 이미 밝혔다시피 5월 SNS 를 넘어 싸이월드는 포털 사이트로 변신하였다. 이것은 바로 SK컴즈의 다른 서비스를 열기 위한 문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호장 曰 "자기만 잘난 줄 아는 녀석이 패스를, 그 서태웅이 패스했다.) 그동안 문제로 지적되었던 것이 우수한 contenst 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제대로 서비스하지 못한 점이었는데, 이제 그것을 활용하기 위한 장을 열었다는 것이다.<br><br>이것은 NHN도 다음도 같지 못한 부분으로써 결국 SK컴즈는 다음을 넘어 NHN 을 넘게 될 날이 곧 오리라 믿는다. 왜냐하면 드디어 SK컴즈가 슬램덩크의 안선생님 말씀을 깨달은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4/71/f0000671_4846216b212d5.jpg" width="360" height="5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04/71/f0000671_4846216b212d5.jpg');" /></div>+ 만약 SK컴즈가 게임까지 서비스했다면 강력하게 넘는다라고 주장하겠지만 그 점이 조금은 마음에 걸리며 이는 몬스터 헌터 온라인을 서비스하지 못한 것에 대한 일종의 시위다. 개인적으로 GTA 를 온라인화하였으면 좋겠지만 그것은 싸이월드의 정체성에 반하는 게임이라 그렇지는 않겠지?<br></p>			 ]]> 
		</description>
		<category>ｅｄｉｔｏｒｉａｌ</category>
		<pubDate>Wed, 04 Jun 2008 01:41:03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싸이월드 뮤직, 일매출 1억 5천 돌파 ]]> </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422688</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422688</guid>
		<description>
			<![CDATA[ 
  <p>방금 머니투데이발 "싸이월드 뮤직, 일매출 1억 5천 돌파" 라는 기사를 보았다. 이는 애플의 아이튠즈에 이어 전세계적으로 2위를 기록하였다고&nbsp;하며 (이 점은 무척이나 놀랍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상황은 이야기할 것도 없을 것이다. <br><br>최근 네이트온에서도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된 것에 그 원인을 찾고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앞으로도 시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기 위하여 다운로드 시장에도 진입을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br><br>최근 SK컴즈의 경영진 교체를 하여 힘을 실어준다는 상황에서 모회사인 SKT의 멜론의 모든 역량을 (설마 둘의 음원에 대한 비용을 따로 지불할까?) SK컴즈에 투입을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br><br>다시 말해서 싸이월드, 네이트온, 멜론에서 듣는 모든 음악을 SK컴즈의 모든 서비스 (미니홈피, 블로그) 에서 배경음악으로 사용하며 다운로드하여 자신의 MP3P나 Mobile Phone 에서 들을 수 있다면 더욱 시장에서의 우위를 공고히 할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다른 포털과는 차별화되는 SK컴즈의 장점이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br><br>+ 만약 이 상황을 다른 기업에서 타개하고자 한다면 자사의 배경음악을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한다면 가능할지도 모른다. 내 생각에는 파란이 만장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서비스 해야 한다. </p>			 ]]> 
		</description>
		<category>ｓｋ_ｃｏｍｍｓ</category>
		<pubDate>Mon, 02 Jun 2008 05:05:14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싸이월드 뮤직앨범 # 2 ]]> </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401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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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8/71/f0000671_483ce6fc66de0.jpg" width="384" height="6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8/71/f0000671_483ce6fc66de0.jpg');" /></div>바로 위에 "뮤직앨범 설정" 을 누르면 자신의 뮤직앨범에 있는 곡들을 수정할 수 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8/71/f0000671_483ce77becc92.jpg" width="430" height="3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8/71/f0000671_483ce77becc92.jpg');" /></div>최근에 알았는데, 곡을 오른쪽으로 추가할 때 "Ctrl" 키를 누르면 한곡씩 추가할 수 있고, 처음 곡에&nbsp;Shift 를 누른채&nbsp;끝 곡을 선택하면 첫 곡부터 끝 곡까지 한번에 설정할 수 있다.<br><br>예전에 전체곡을 추가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 에 대해서 불만을 표시했는데, 윈도우 자체 기능이 적용될 줄은 몰랐다. 그로 인해 부끄럽고 사람들이 정말 이 기능을 많이 알고 있을까? <br><br>+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우스 더블클릭으로 추가와 빼기가 되지 않는 점은 아쉽다. 			 ]]> 
		</description>
		<category>ｓｋ_ｃｏｍｍｓ</category>
		<pubDate>Wed, 28 May 2008 05:06:10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싸이월드 미니라이프 # 2 (TiP) ]]> </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3983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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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싸이월드의 미니라이프를 이용하면서 방명록과 사진첩을 이용할 수가 있다. 미니홈피처럼 관련 메뉴가 있는 것은 아니고 해당 아이템을 우클릭해야지 (방명록 보기, 앨범 보기)&nbsp;확인을 할 수 있으니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아래 설명을 보아주었으면 한다.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7/71/f0000671_483be653be989.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7/71/f0000671_483be653be989.jpg');" /></div>위의 그림에서 보면 책이 보이는데 (디아블로 2 의 Arcane Sanctuary 에 나온 듯한 느낌) 저것이 방명록이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7/71/f0000671_483be6f338e87.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7/71/f0000671_483be6f338e87.jpg');" /></div>또한 아이템 중에 녹색으로 된 액자가 있는데 사진첩이다. 대표사진을 설정해두면 저렇게 평소에 액자에서 보인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슬라이드 효과가 구현되지 않았던 점이다. 다시 말해 저 상태에서 자동적으로 사진이 슬라이드처럼 넘어갔다면 더욱 재미있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해 본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7/71/f0000671_483beb8456e6d.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7/71/f0000671_483beb8456e6d.jpg');" /></div>미니라이프의 미니미는 감정표현 외에 기본적으로 앉기와 눕기라는 동작을 평소에 할 수 있다. 그 외에 특정 아이템을 우클릭하였을 때 아이템과 관련된 특정 동작을 더 취할 수 있다. 물론 그것 또한 앉기와 눕기라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민망하지만 이것은 그냥 평소와는 다른 행동이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한다.<br><br>여기서도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좀 많은 아이템에서 더욱 많은 동작이 있었다면 재미있었을 텐데 적어서 아쉬웠다. 가령 나무를 우클릭했을 때 나무를 오른다거나 물을 우클릭 했을 수영을 하거나 했다면 좀더 재미있지 않았을까?<br><br>다시 말해 아이템이 단순히 장식용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다양한 효과가 구현되었다면 나중에 도토리를 주고 사더라도 후회는 없을 것이다. 그러고 보니까 위 그림 중에 시계가 있는데, 알람 기능이라도 있더라면 좀더 아이템을 사고 싶지 않을까?			 ]]> 
		</description>
		<category>ｅｐｉｌｏｇｕｅ</category>
		<pubDate>Tue, 27 May 2008 10:52:39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싸이월드 미니라이프 # 1 (소감) ]]> </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393570</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393570</guid>
		<description>
			<![CDATA[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f0000671%7C393570/2008052617050000023551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f0000671%7C393570/2008052617050000023551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다양한 동작 (앉기, 눕기) 과 감정 표현이 가능하고 리니지와 같은 게임을 했다면 컨트롤에 큰 불편은 없다. 이 동영상에는 없지만 파티를 통해서 다른 미니미들을 만날 수 있고 그들과 상호동작 (악수, 포옹, 뽀뽀) 도 가능하다.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6/71/f0000671_483a7d305079a.jpg" width="43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6/71/f0000671_483a7d305079a.jpg');" /></div>가장 놀랐던 점은&nbsp;이런 기술이 미니홈피의 크기 만큼으로 구현될 줄 몰랐다. (위의 그림은 미니룸 크기로 축소된 화면) 그 동안 3D 온라인 게임을 전체화면으로만 해보아서 그런지 신기했다. <br><br>솔직히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미있기는 했는데, 내가 아는 누구는 그렇게 이야기했다. 다 커서 뭐하는 짓이에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 외국에서 세컨드라이프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그런 문화를 처음 접해서가 아닐까? 그것은 그 서비스가 한국에 왔을 때 아직 가시적인 성과를 얻지 못한 이유가 그것이 리니지와 다른 것이 무엇이냐? 에 대한 논쟁과 같은 선상에 있는 듯 하다. <br><br>그런 이야기를 듣고 보니까 동영상에서 보듯 혼자 뛰어 놀고 있는 나의 미니미가 그렇게 슬프게 보일 수가 없더라. <br><br>+ 일단은 소감이고 나중에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다.			 ]]> 
		</description>
		<category>ｓｋ_ｃｏｍｍｓ</category>
		<pubDate>Mon, 26 May 2008 08:51:12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뮤직앨범 리퍼러에 대한 의문점 ]]> </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381303</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3813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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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항상 이글루스의 리퍼러를 분석하는데 (분석은 너무 거창할까?) 왜 싸이월드의 뮤직앨범이 상위에 있을까? 설마 사람들이 뮤직앨범의 사용법을 몰라서 이러는 것일까? 솔직히 어떤 내용으로 포스팅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만약에 유입 검색어 중에서 "뮤직앨범 사용법" 이렇게라도 있다면 뭔가 노력을 해보겠는데, 계속 보면 그냥 "싸이월드 뮤직앨범" 뿐이라서 잘 모르겠다.<br><br>이 블로그에 뮤직앨범 때문에 방문하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려요. 왜 오시는지 알려주시면 그와 관련하여 노력을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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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ｅｐｉｌｏｇｕｅ</category>
		<pubDate>Fri, 23 May 2008 23:00:15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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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열린검색 beta ]]> </title>
		<link>http://kiraboshi.egloos.com/372549</link>
		<guid>http://kiraboshi.egloos.com/3725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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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2/71/f0000671_4834d9278e748.jpg" width="367" height="1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2/71/f0000671_4834d9278e748.jpg');" /></div>위에서 부터 네이트, 싸이월드, 엠파스에 나온 열린검색의 검색결과이다. 보면 알겠지만 네이트와 싸이월드의 경우 검색하고 beta라는 표시가 있다. <br><br>아주 예전에 이것을 보면서 검색에 있어서 beta는 무엇일까? 라는 고민을 했던 고민이 있는데, 여전한 것을 보면 뭔가 불안하다는 것일까? <br><br>엠파스의 경우 열린검색의 beta 서비스 기간이 끝나고 공식적으로 TM 로 지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네이트 (는 그나마 낫다) 와 싸이월드는 왜 아직도 beta 서비스 기간일까? 아직까지도 엠파스의 검색엔진을 탑재하고도 불완전한 요인이 있다는 것일까? 여전히 의혹은 가시지 않는다. <br><br>+ 싸이월드는 언제 저 검색이 열린검색으로 바뀔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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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ｓｋ_ｃｏｍｍｓ</category>
		<pubDate>Thu, 22 May 2008 02:27:40 GMT</pubDate>
		<dc:creator>헤르메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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