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3 11:01

애플 지니어스 바 예약 소감 IT

 
애플 제품 수리 때문에 가로수길에 있는 애플 매장에 갔습니다. 잘 몰라서 애플 홈페이지에서 따로 예약을 하지 않았고 갔는데 현장에서 예약도 가능해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대기 명단에 포함된 이후에 오시면 스페셜리스트에게 알려주세요까지 약 15분 정도 소요되었는데 그렇게 기다렸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처음 가서 그런지 나름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가게 되면 이 과정 정도가 생략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체크인 하라고 했는데 게임하느라;; 안 해서(안전하게 5분 이내에 체크인하는 것이 좋을 듯) 다른 분께 차례가 넘어갔고, 이럴 경우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내일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문자로 지시하는 내용들은 바로 이행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가니까 헷갈렸던 부분은 누가 누구인지 몰라서 참 어려웠다는 점입니다. 뭐 물론 물어보면 누구한테 가라고 이야기는 해주지만 그럼에도 다 그 사람이 그 사람 같아서 어려웠는데 오늘은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가고 또 2번째 가는 것이니까 낫지 않을까? 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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