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년 12 월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저는 SKT 우량고객이라 우량고객 AS 포인트가 좀 남아있어서 그것을 마저 소진하고 왔습니다.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살짝 알려드리면 SKT 에서는 우량고객에 한하여 AS 비용의 80 % 를 부담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저는 50,000 원이 있었는데 이것을 이용해서 올해 키패드를 교체하였고 그래서 33,840 원이 남은 상태였습니다. 문제는 이 돈이 내년이 되면 소멸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바로 지점에 가서 배터리 구입 신청하였습니다. 만약 옆에 직영 AS 센터가 있다면 신청서 들고 그곳으로 바로 가라고도 합니다. 그러면 빨리 배터리를 받을 수 있죠. 아무튼 혹시 SKT 우량고객이시라면 자신의 잔여 한도 확인하시고 (한번도 이용 안 하셨으면 거의 50,000 원일 듯) 가까운 지점에 가셔서 (대리점도 가능함) 배터리라도 구입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바로 지점에 가서 배터리 구입 신청하였습니다. 만약 옆에 직영 AS 센터가 있다면 신청서 들고 그곳으로 바로 가라고도 합니다. 그러면 빨리 배터리를 받을 수 있죠. 아무튼 혹시 SKT 우량고객이시라면 자신의 잔여 한도 확인하시고 (한번도 이용 안 하셨으면 거의 50,000 원일 듯) 가까운 지점에 가셔서 (대리점도 가능함) 배터리라도 구입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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