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2 23:04

1년 동안 일본에서 많이 팔린 스위치 게임 및 둠(2016) 단평 IT

닌텐도 스위치가 출시된 이후 1년 동안 일본에서 많이 팔린 게임 20선과 가장 마지막으로 구매했던 둠(2016)에 대한 단평을 같이 적고자 한다. 

1. Splatoon 2 – 1,995,731 / 스플래툰 2
2. Super Mario Odyssey – 1,529,207 / 수퍼 마리오 오디세이
3. Mario Kart 8 Deluxe – 1,292,299 / 마리오 카트 8 디럭스
4. 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 – 785,285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5. 1-2-Switch – 338,401 / 1-2-스위치
6. ARMS – 329,050 
7. Monster Hunter XX – 222,620
8. Pokken Tournament DX – 207,029
9. Xenoblade Chronicles 2 – 168,271
10. Super Bomberman R – 134,844
11. Mario + Rabbids Kingdom Battle – 134,546
12. Dragon Ball Xenoverse 2 – 107,595
13. FIFA 18 – 74,927
14. Fire Emblem Warriors – 67,162
15. Dragon Quest Heroes 1 & 2 – 67,059
16. Puyo Puyo Tetris – 64,637
17. Seiken Densetsu Collection – 54,350
18. Snipperclips Plus – 53,198
19. Sumikko Gurashi: Sumikko Park he Youkoso – 49,919
20: Snipperclips (download card version) – 38,429

These results are based on data collected through February 4, 2018

공교롭게도 내가 구매한 게임들은 상위 4위 이내에 위치하고 있다. 그 외 내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게임들이 몇 가지 더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둠(2016)이다. 

이 게임을 산 이유는 우선 스플래툰 2가 재미있어서 FPS 게임을 한번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TPS만 있어서 FPS 게임을 해보고 싶었던 것인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몇 번 해봤는데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프다. 그래서 중고로 팔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이상은 못 참겠고 시간 나면 가서 팔아야겠다. 6만 5천원인가? 샀는데 4만원에 팔 수 있다고 들은 것 같다. 

다만 이유를 모르겠다. 휴대용 모드로 FPS 혹은 TPS 게임은 하지 않고 모니터를 이용하는데 왜 그런 것일까? 최근에 TPS 게임들만 해서 그런 것일까? 둠 자체의 문제일까? 도무지 알 길이 없다. 지난 주말에 페스 기간이라서 스플래툰 2만 계속 해도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이제 200시간 정도 하고 그 뒤를 스플래툰 2가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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