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9 23:11

라파 장갑 단평 Run

 
이번 주에 브레베가 있기 때문에 장갑을 하나 구매하려했습니다. 나이키 장갑이 있었는데 반쪽을 잃은 관계로 새로운 관계를 만들려고 했고 그래서 선택한 것이 라파 대략 소쉘 장갑, 뭐 이것은 서론이고 서론은 길어야 제 역할을 하지만 결론을 이야기하면 라파 장갑은 못 생겼다! 입니다. 나는 처음에 내 손이 상대적으로 작아서인가? 했는데 라파 장갑으로 대략 검색했더니 쓰레기라는 언급이 있어서;;;

지금까지 2번 착용했는데 기능적으로는 마음에 듭니다. 디자인만 좀더 좋았다면 좋았을 텐데 뭔가 디테일이 좋지 않다는 점이 안타까워서 추천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가격이 싸면 그냥 싸니까 그러려니 하겠는데 도저히 이 가격의 디자인은 수긍이 어렵네요.

처을 착용했을 때 재미있었던 점은 수술 장갑끼는 느낌이 이런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든 점은 기념으로 남겨둡니다. 그래서 장갑과 상의 사이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는 점은 마음에 드네요.

+ 외국 사람들은 손가락이 긴 것이 아니었나? 장갑의 비율이 이상하다고 생각함.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스트라바 팔로우

300*250

300*600

구글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