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에 기억에 남는 라이딩은 추석 연휴에 충남 보령에서 서울 반미니까지 170.0km를 달린 경험이네요, 지방도, 국도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감사드립니다. 낮에는 안 무서운데 밤에는 좀 무서웠고 엄청 긴장하면서 달린 기억이 나네요. 전 사실 차가 막히고 제가 유유히 지나가는 상황을 상상했는데 거의 안 막혀서;;; 차가 막혀야 차들이 서행하는데 안 막히면 장난 아니게 달립니다.
이제 내일은 10월이고 10월 기억에 남을 라이딩은 지리산 그란폰도가 될 것 같은데 비 예보가 있어서 과연 행사를 할지 안 할지조차 의문인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가민 엣지 820도 구입하였고 오늘 받을 예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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