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이 열린 것 같은 점은 대규모 인원(정원 2016명, 다 참여했을지는 의문)이 뒤엉켜 사고 날 줄 알았는데 나름 질서 정연하게 탄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룹이 또 많이 분산되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나름의 불문율을 잘 지킨 것 같기도 하고 등 무엇보다도 행사요원이 곳곳에 있는 점(뭐, 당연하겠지만;;)도 마음에 들고 그래서 다음에 또 한다면 참여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여 타기가 쉽지가 않아서 정도?
+ 내년에 기능성 제품으로 기념품을 부디;;; 그 외 개선할 점도 보이지만 그 이야기는 귀찮음, 힘들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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