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2 17:27

애플 뮤직, iCloud 음악 보관함: 스트리밍으로 듣는 입장에서 편함. IT

애플 뮤직 나오기 전까지는 하스스톤 이야기 밖에 안 했던 것 같은데 이렇게 할 말이 많은 것을 보면 뭔가 있기는 한 느낌이다. 요즘 스피커 구매까지도 심각하게 고려할 정도랄까? 사실 iCloud 보관함은 사진부터 본 것 같은데 그 때는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그러니까 내가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을 아이패드에서 보고 이런 것에 큰 감흥이 없었는데 그것은 아마 사진에 큰 관심이 없어서 그런 것 같은데 이번에 iCloud 음악 보관함에서는 감동을 느끼게 되더라;;; 그래서 사실 기능적으로는 신선한 것은 아니었지만 필요성에 의해 그 이야기를 이렇게 길게 하고 있는 중이다.

먼저 활용하는 방법은 설정>음악>iCloud 음악 보관함 활성화, 이렇게 하게 되면 내가 보관하고 있는 노래(나의 뮤직)들을 동기화하여 어떤 기기에서나 동일한 환경으로 들을 수 있게 되는데 난 이 기능이 요즘 너무 유용하더라. 왜냐하면 이 기능을 사용하기 전에는 아이패드에 음악 동기화 따로하고, 아이폰에 음악 동기화 따로 하고 그러니까 동기화를 2번 해야 했다는 말이지 그것도 컴퓨터에 연결해서;;; 하지만 지금은 내가 아이폰에서 추가하거나 삭제한 음악들에 대해서 아이패드와 실시간으로 동기화해버리까 정말 편하더라, 컴퓨터의 도움 없이도 말이다.

다만 아이폰에서 오프라인으로 듣기 위해 앨범 혹은 곡을 내려받았을 때 아이패드에서도 자동으로 오프라인으로 내려 받지는 않고 다만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게 보관함 자체에는 들어있다. 그러니까 결국 보관함 자체에 있는 곡의 목록 자체는 동일하다는 점이고 이 점이 나는 무척이나 편해 좋았다.

+ 쉽게 이야기하면 멜론을 아이폰에서 이용하거나 아이패드에서 이용하거나 내가 저장한 목록은 저장한 것과 같은 의미인데 이와는 별개로 멜론보다 나은 점은 곡과 곡 사이에 공백이 없다는 점. 콘서트 앨범 들을 때 그래서 훨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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