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다중 App 허용,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제 이야기했으나 쉽게 이야기하면 사파리로 게임 공략보면서 게임이 가능하고,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다가 일정을 관리하는 행동이 가능하다. 위의 그림 상 왼쪽에 사파리를 통한 내 블로그 접속 화면과 미리알림, 메시지 앱의 아이콘이 보이는데 그 기능(오른쪽 테두리에서 왼쪽으로 긁으면 나타나는 항목)
2. 가상 키보드에서의 소문자 보기 지원, 내가 대문자를 입력하는지 소문자를 입력하는지 찍어 먹기 전에 맛을 알 수 있다. 예전에는 왼쪽에 있는 화살표가 변했음. 가상 키보드 내에 여러 단축키가 보이는데 아직 활용해서 마음에 들고 말 것도 없다.
3. PIP(Picture-in-Picture), 오른쪽 상단에 있는 동영상, 네이버에서 동영상을 보다가 따로 분리해서 계속 보는 것이 가능하고 보면서 다른 작업 또한 가능, 현재 이 글은 위의 동영상을 보면서 작성하는 중이다.
위의 이미지에는 없지만(갈무리가 어려워서) 끝으로 블루투스 키보드에서 보다 많은 단축키를 지원하는데 특히나 창문 운영체제에서의 Alt-Tab(command-tab) 기능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그만큼 키보드를 만지다가 터치를 할 일이 줄어들었으니까.
그 외, 여러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었지만 다른 기능들은 체감하기가 쉽지 않아 체감이 쉬운 선에서 위의 기능들이 마음에 들었음. 참고로 iOS9 Beta1을 적용한 기기는 아이패드 미니2
+ 편한 점이 많아서 아이폰6에도 올릴까? 하는 고민을 안고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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