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0 23:56

[경제/경영] 리즈 와이즈먼 멀티플라이어 책꽂이

멀티플라이어는 사람이 가진 능력을 전부 끌어냄으로써 디미니셔보다 2배의 성과를 올린다, 멀티플라이어는(증식자) 천재를 만드는 사람으로 다른 사람들의 잠재력을 끌어내어, 조직 안에 집단지성을 만들고 전판한다. 디미니셔는(약화자) 자기 자신의 지성에 몰두하고 다른 사람들을 억누르며 조직의 중요한 지성과 능력을 고갈시킨다. 

멀티플라이어의 5가지 원칙으로는 1. 재능자석(인재를 끌어들이고 최대한 활용 vs. 제국건설자), 2. 해방자(최고의 생각을 요구하는 열성적인 분위기 조성 vs. 독재자), 3. 도전자(도전의 영역을 넓힘 vs. 전지전능자), 4. 토론 주최자(토론을 통해 결정 vs. 결정자), 5. 투자자(주인의식과 책임감을 심어줌 vs. 간섭자)가 있다.

이 책에 관점에 따라 나는 멀티플라이어로 조직에 도움을 주는 존재일까? 아닐까? 에 대해 고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어도 멀티플라이어의 원칙을 지지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선호하는 부분들은 있다는 생각이 들고 위와 아래를 보니 Chapter 3은 다시 한번 읽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다른 것에 비해 딱 떠오르지가 않네;;;;

그리고 항상 느끼지만 동양의 경우 어떨까? 동양의 사례가 나오기는 한데, 그렇게 많은 것 같지가 않아서 누군가 적어도 동북아 3국을 기준으로 해서 성공한 멀티플라이어의 사례를 정리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끝으로 약점은 제거하고(가장 낮은 특성을 끌어올림), 강점을 더 강화한다. 생각을 바꾸는데 1. 사람들의 재능을 찾아낼 수 있다면, 재능을 일하게 만들 수 있다(재능자석), 2. 최고의 생각은 내가 먼저 주어야 받을 수 있다(해방자), 3. 사람은 도전을 받음으로써 더 똑똑해진다(도전자), 4. 여러 사람이 모여 머리를 맞대면 답을 찾을 수 있다(토론주최자), 5. 사람들은 똑똑하고 답을 찾아낼 것이다(투자자). 

+ 63p에서는 폭군으로 표현되는데, Chapter 3에서는 계속 독재자로 표현됨. 잘못 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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