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3 14:24

아이리버 IDP-1000 달릴 때, 이어팟 보다 잘 안 빠짐 IT

지금까지 3번 정도 착용하고 달릴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전에 샀던 이어팟 보다 달릴 때 더 낫다고 느끼는 중이다. 전에 한 평가도 있고 해서 아직 난 아이폰5에서 제공해준 이어팟은 뜯지도 않고 있다.

물론 음질은 내 스스로 비교를 할 수가 없어서 이어폰이 갖추어야 할 기본 덕목을 평가할 수는 없어 애매하지만 주위의 평을 들어보면 가격에 비한 성능은 나쁘지 않고 나 역시도 그렇게 느끼고 있기 때문에 다음으로 달릴 때 착용감이 더 좋은지 여부가 중요한데 그런 측면에서 아이리버 IDP-1000 이 애플의 이어팟 보다 낫다고 느끼고 있다.

이유가 뭘까? 나름 이어팟이 보다 많은 사람들을 통해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 된 측면이 있는데 그럼에도 달릴 때 귀에서 자주 탈출하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 크기가 아이리버의 제품이 내게 더 맞는 것일까? 그것이 아니라면 선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것일까? 좀 궁금하다. 일단 선의 차이가 좀 유의미 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다른 칼국수를 이용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설마 내가 평소보다 느리게 달려서 그런 것일까?

덧글

  • 에르메스 2017/06/23 16:31 # 답글

    제이버드 X2와 에어팟까지 사용해 본 입장에서 이 글에 대한 답은 선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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