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고 하였다. 2008년 01월 24일
 

최근에 아주 다양한 공모전들이 많이 생겨서 막상 할지는 의문이지만 하지는 않더라도 나름 즐거워하고는 있다. 그냥 보는 것 만으로 즐겁다고 해야 할까? 뭔가 재미있을 것 같은 막연한 기대가 든다. 아무튼 여러 공모전 중에서 CJ엔터테인먼트의 "컨텐츠 개발인턴"에 관한 것을 보고 있는데, 좀 아쉬운 점을 발견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한다.

3차 면접 전형을 보면 12월 21일부터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가 2월이어야 하지 않을까? 그냥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는데, 좀 아쉬움이 들었다. 그러니까 그것은 과연 'CJ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인턴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있을까?' 라는 의문에 대한 답을 나름대로 하다보니까 든 아쉬움이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기대로 한번 의견을 제시해 보아야겠다. 과연 내 의견이 반영되는데 어느 정도의 기간이 소요될까?

덧붙이는 글 : 이 하나라면 이렇게까지 이야기하지 않았겠지만, 시간나시는 분은 참가신청서를 읽어 보시라, 거기에서도 오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by 헤르메스 | 2008/01/24 00:51 | etc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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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antabile at 2008/01/24 11:52

제목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2.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고 하였다.정확히 어제는 아니겠지만 심리적으로 어제 CJ엔터테인먼트에 편지를 보냈다. 인턴 모집 안내 및 신청서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으로 내용을 채웠었다. 아주 사소한 것으로 볼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대기업이 지닌 사회적 위치를 고려해보았을 때 작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편지를 보낸 것이었다. 그리고 지켜 본 것은 답변 및 오류 수정의 신속성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으로 그 사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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