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3 13:16

C로그는 미투데이가 부러웠나 보다  Social Network

사실 처음부터 칠 글은 따로 있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C로그가 개설되었다. 그래서 무척이나 당황스러운데 아직 Beta 라 그런지 탈퇴 방법이 보이지 않는 듯. 아무튼 C로그 들어가보면 누르는 곳이 있는데 C로그 만들기? 그런데 지금은 내 C로그 가기로 되어있어서 확실하지 않다만 아무튼 한번 눌러버리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개설되어 버리니까 이런 것이 싫은 사람은 나처럼 호기심에 누르지 않기를 바란다. 나는 그냥 어떤 것을 질문하나 궁금해서 눌렀을 뿐인데 이렇게 될 줄이야.

덕분에 C로그에 대해 칠 글이 몇 가지 생겼는데 그 점은 고맙게 생각을 한다.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그간 느꼈던 점 중 하나를 먼저 언급하면 지금 C로그는 그 동안의 싸이월드와는 다르게 스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SK컴즈 합병 이전 초창기 싸이월드) 이러한 변화가 재미있었는데 왜 안 하던 짓을 하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첫글이니까 간략한 나의 결론 그것은 작년에 미투데이가 엄청나게 성공했던 효과 그로 인해 미투데이 담당 박수만 부장이 한편으로 허무하다고 표현했던 미투데이 효과가 아니라 빅뱅 효과를 부러워했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이다. 다만 굳이 차이라면 권지용은 이곳에 없다는 점인데 그래서 정확히 비교할 수 없다는 점은 좀 안타깝다.

덧글

  • 롱롱롱 2010/10/04 11:07 # 삭제 답글

    스타마케팅이나 권지용이 하는 광고나;;;ㅋㅋ 암튼 전 c로그 재밌던데 ㅋㅋ
  • 피크닉 2010/10/04 11:08 # 삭제 답글

    c로그 검색해보다가 이렇게 들렸다가네요~ 저도 처음에 너무 갑작스럽게 c로그가 개설되어 버려서 좀 당황스럽긴 했는데 하다보니까 재미가 붙더라구요 ㅎ 말씀하신대로 스타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요즘 차두리c로그가 엄청 활성화되서 사진도 이것저것 많이 올라오고 ㅎㅎ 차두리c로그는 기성용을 마케팅효과로 누리는것 같다는 ㅋㅋㅋ
  • 헤르메스 2010/10/04 13:10 #

    결국 위의 두분 말씀은 c로그가 재미있다는 말씀같은데 이 글의 주제는 c로그가 재미있는가? 혹은 재미없는가? 가 아닙니다.
  • 센스 2010/10/04 11:09 # 삭제 답글

    글쎄요.. 미투데이가 부러웠다? 선뜻 공감가지는 않는 내용이네요..
    권지용이 없어도 c로그의 스타마케팅에 흥미를 가지는 사람들 많답니다ㅎㅎ
  • 헤르메스 2010/10/04 13:09 #

    저 역시 c로그의 스타마케팅에 흥미가 있으니까 이런 글을 치지 않았을까요? 다만 서비스 자체로만 평가하기 쉽지 않아졌다 이런 내용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그것은 서로 이용한 스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만약 같다면 그나마 서비스 자체로 평가를 하기가 더 쉬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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