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테마를 보다가 좀 놀랐다. 무엇보다도 아는 사람 얼굴이 나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웃긴 건 그 사진은 엠파스 홍보용으로 만든 사진이라는 점이다. 물론 엠파스가 SK Communications 를 합병하였기는 하지만 좀 아니지? 않나? 여기도 나름대로의 역사가 있고, 게다가 이제 대기업의 아래에 있는데 여기가 자체 제작한 것이 아니라 어디에서 가져온 졸속적인 사진이라니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이것은 그러려니 하고 그냥 넘어가겠지만 더 큰 문제가 있다.
그것은 바로 지금 여기에서는 그다지 티가 나지 않지만 직접 금주의 테마에 가서 보면 확실하게 사진이 일그러져서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것이 제일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것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여기도 이제 사회적 지위와 체면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에서 실수를 하면 안 된다고 해야 할까?
덧붙이는 글 : 아래 사진은 엠파스에서 예전에 나왔던 사진이고, 지금도 간혹 나온다. 그런데 이제서야 알았는데, 지금 뿐만 아니라 여기 항상 사진이 일그러져서 나오는 구나.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